저는 전라도라 강원도를 가볼 엄두도 안나서
그 지역 음식 간이 어떤지 가늠도 안가는데 후기 보니까 짬뽕 맛이래서 도전해 봤는데요.
저는 좀 다르게 느껴져서 무슨 맛일까 한참 생각해보니까.
집에서 고추장 넣고 칼칼하게 만든 국물 떡볶이 같았어요.
냉동실에 보관 하다 먹는 것보단, 택배 받자 마자 그날 바로 먹었을 때가 훨씬 맛있었습니다. '◡'
저는 간을 쎄게 먹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맛있게 잘 먹었네요. 강원도에가서 직접 먹어보고 싶네요.
저희 집에 사는 전라도ㅠ최고 까탈시런 기미상궁도 맛있어 했네요.
